

버려진 물건에 새로운 생명력을 넣는 것은 참 즐거운 일이다. 버려진 액자 앞면 그림 제거후 먼지 청소를하고 캔버스에 스며든 이물질 제거를 한후 도색작업과 마감 작업을 했다.

잘라 놓은 필름이 있는데 구김이 헐~그래도 더러운 액자보다는 음….
필름 구김이 너무 심해 열풍기를 이용해 작업했지만…역쉬 한개가 있었다..약간의 줄이 생기네..에휴..


자작합판에 버닝을 하였다.
ㅡ버닝작업 과정ㅡ
(개인 창작물이기 때문에 카피를 금지합니다.)











버닝 작업 마감 후 액자에 부착할 위치를 확인하고 본드로 고정 후 눌러준다. 건조가 되면 완성ㅋ

작품 규격 : 1200 x 870cm
작품 명제 : 천수천안 관세음보살


